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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작업했던 회원 분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2020 후기 2

박쌤
2021-02-15



안녕하세요,


저는 금번 2020-2021 MBA Adimissions Cycle에 지원했습니다. 이번 Admission Cycle은 코로나 등 여러 변수와 어려운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박쌤의 도움으로 최종적으로 M7 2곳에 지원하고 2곳에서 모두 Admission을 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MBA 지원을 앞두고, 확신도, 자신도 없어 심신적으로 많이 힘드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적어도 그랬습니다. 게다가 정말 막막하기만 했던 GMAT을 끝내고 나니, Essay / Recommendation Letter / Application / Interview / Resume 등 산 너머 산이라는 생각에 포기를 생각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힘든 과정 속에서도 정말 진심으로 박쌤께서 큰 힘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기에, 향후 지원하시는 분들께서 어드미션 컨설팅 서비스를 받으시게 된다면, 선택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Quality over Quantity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촉박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admission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초조하게 최대한 많은 application을 작성하고자 할 것입니다. Admissions 컨설턴트 입장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지원자가 더욱 많은 app을 넣어야 그만큼 fee를 받는 구조이니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꼈던 MBA admission은 결국 한 application에 얼마나 더 정성이 들어가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이 지원하고자 한번 쓴 내용에 대해 “재고”와 “고민”을 충분히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박쌤은 저보다 같은 질문 / 같은 소재를 훨씬 더 많이 그리고 치열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소재를 최적화할 수 있을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주셨습니다. 시간에 쫓겨 대충 넘어갈 수 있던 내용도 전체적인 application의 흐름에서 짚어 주셨습니다. 박쌤과 작업을 하면서 썼던 지원서들을 지금 봐도, 정말 자신감있게 “best of my stories”다 라고 느낍니다. 최대한 많은 학교에 지원하여 가능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App 하나 하나에 지원자가 자신이 없다면, 결과는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쌤은 단순히 지원자가 “몇 개의 application을 썼나”가 아닌, “얼마나 높은 질과 최적의 내용을 담았는가”를 고민해 주셨습니다.

2) Objective assessment + Maximization

박쌤은 객관적으로 회원들의 상황 / 스펙 / status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언을 해주십니다. 제 주변에 다른 컨설팅을 쓰신 지원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컨설턴트 분께서 언제나 긍정적인 피드백만 주신 경우가 많아, 정작 지원자 본인이 잘하고 있는 것인지 객관화가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심적으로 매우 힘든 와중에 긍정적인 응원은 힘이 될 수 있지만, Admission은 “현실”이라고 생각됩니다. 박쌤은 지원자의 상황 및 커리어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지원자에게 최적으로 조언을 해주신다고 느꼈습니다.

3) 거리가 멀다는 것은 단점이 아닙니다.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박쌤이 미국에 거주하고 계셔서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막연하게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거리 때문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대가 정반대인 것은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시간대가 정반대이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아침이 미국에서의 밤, 한국에서의 밤이 미국에서의 아침이 될 수 있어도, 결국 직장인이 spare할 수 있는 시간 “주중 저녁” / “주말 아침 / 저녁”에 박쌤은 언제나 up and running한 시간입니다. 막연하게 시간대가 다르다는 이유로 고민하지 마시고, 지원자께서 가용한 시간에 미국 동부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계산해보시면, 미팅을 갖는 데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는 것을 깨달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단점이 아니다”를 넘어서 장점 또한 많습니다. 먼저 한국에 계신 컨설턴트를 만나서 오고 가는 시간이 절약될 뿐만 아니라, 저는 제 application이 24H에 걸쳐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자고 있을 때, 박쌤은 제 essay에 대해 피드백을 주시고, 미국이 밤일 때는 다시 제가 박쌤의 피드백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어, 제 application이 쉴 새없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두서없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직장 생활과 MBA 준비를 병행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과정입니다. 많은 좌절과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을 수 있지만, 박쌤과 함께 작업을 하시면서, 더욱 효율적으로, 자신감있게 과정을 준비해가시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추천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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