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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작업했던 회원 분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후기 15.

박쌤
2019-04-30

매년 제가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은 회원 분들이 계신데, 이 후기 써주신 수범씨가 그런 분 중 하나입니다. 

함께 작업하는 시간동안, 열정, 삶의 자세, 창의력, 모두 많이 배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모든 준비 과정을 끝내고, 미국 갈 준비중인 Class of 2020 이수범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꽤 Unique한 케이스에 속할 것 같습니다. 2008~2009년에 이미 한 번 (아니 여러 번) 고배를 마시고, 이직 후 정말 운이 좋게도 스폰서십을 받게 되어 작년에 재도전한 케이스입니다.


이전 도전 당시와 비교하면,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달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쌤과 함께 했기에 이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 세 가지 측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MBA가 Goal이 아닌 내 Goal을 향해 가는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MBA를 준비하는 많은 지원자들이 겪는 고민일 듯 합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나를 덜 인정해 주는 것 같고, MBA를 나오면 연봉이 두 배 뛴다고 하고, 다른 동료들과 달리 나는 학사 학위만 있고, 등등... 이런 상황에서 MBA는 입학/졸업 그 자체가 목적이 되기 쉽습니다. 이 때는 GMAT을 아무리 잘 봐도, 설득력 있는 Essay가 나오기 힘듭니다. 내가 MBA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죠. Why MBA에 해당하는 이 부분은 GMAT 준비를 시작하시기 전에 꼭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작년 6월, 박쌤과 가장 먼저 했던 작업이 저를 소개하는 콜이었습니다. Skype로 토요일 밤 9시에 시작했는데, 두시간은 훌쩍 넘겨 진행되었습니다. Skype라고 하여 비디오 콜로 생각하고 꽃단장하고 있었는데, 보이스 콜로 진행하였습니다. ㅎㅎ

현재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부터 시작해서, 왜 MBA를 가고 싶은 지, 이전 회사들, 그리고 학창 시절 있었던 일까지 거의 모든 얘기를 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박쌤께서 정리하신 노트를 공유해 주시는데, 대여섯 페이지의 스크립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이 노트를 보고 제가 빠진 스토리를 다음 콜에 얘기하고, 강조하고 싶은 부분, 덜 강조하고 싶은 부분들에 대한 피드백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전에 함께 했던 컨설턴트 분들은 작성하신 노트를 공유해 주시지 않았는데, 박쌤의 인터뷰 노트는 준비 초기 제 Goal을 정리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째, 반드시 가야만 했습니다. 이왕 가는 거 좀더 좋은 학교를 가고 싶었습니다.

첫번째 도전 당시에는 MBA 외에도 이직이라는 다른 더 쉬운 옵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회사 스폰서십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꼭 가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왕 가는 김에 좀더 좋은 학교를 가고 싶었습니다.


박쌤과 처음 상담할 때부터 지원 전략에 대해 많은 조언을 주셨습니다. 처음 상담을 하던 5월에 만족스럽진 않지만, GMAT 점수를 받아 놓은 상태였고, TOEFL을 한창 준비하던 시기였는데, 박쌤과 함께 고민한 지원 전략에 따라 에세이 준비와 TOEFL 준비, GMAT 준비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Columbia부터 시작하여 R1에 Top 15 스쿨 중 7개 학교에 고루 지원하였고, 이 중 6개 학교에서 Interview Invitation을 4개 학교에서 Admission을 받았습니다. (+1 Waitlist)



셋째, 에세이에 진짜 나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 준비는 박쌤에게 정말 많이 의지를 하였습니다. 특히 첫 학교의 에세이 Draft를 받고, 나의 이야기를 너무나 잘 써 주셔서 그 다음부터는 더욱 믿고 의지하였습니다. 몇몇 에세이 컨설턴트 분들과 함께 작업을 했지만, 함께 지원을 준비한다는 느낌을 받은 컨설턴트는 박쌤이 유일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컨설턴트 분은 제 스토리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다른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신 분도 있었고,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에세이를 작성해 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쌤은 그 부족한 부분을 나의 이야기로 메꿀 수 있을 때까지 저와 대화를 하시고, 결국엔 그 부분을 메꿔 주십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있을 법한 이야기가 아닌, 온전히 나의 이야기로 에세이를 채워 주십니다.


이 점은 지원 과정 끝까지 정말 중요합니다. 나의 이야기가 아닌 내용이 에세이에 포함되면, 그에 맞춰 Application Form 작성부터 인터뷰까지 계속 조마조마하게 그 내용을 숙지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의 이야기만으로 에세이가 작성되면, 그냥 나에 대한 이야기만 계속 하면 됩니다. 특히, 인터뷰는 예상 질문을 준비한다고 하지만, 결국 내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이야기를 할 때, Interviewer와 교감을 나눌 수 있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R1에서 Interview 후 Admission을 받지 못한 한 학교의 인터뷰 후 저는 그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박쌤은 인터뷰 전반에 대해서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예상 질문을 주시고, 스크립트를 검토해 주셨으며, 목업 인터뷰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목업 인터뷰는 쑥스러워서 하지 않았는데, 계속 괜찮겠냐고 먼저 챙겨 주셨습니다. ^^



처음 상담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서비스를 다 해 주신다고 할 때, 반신반의 했습니다. 서비스 목록을 요청해서 메일로 받기도 했었고요. 하지만, 작업을 진행하면서, 박쌤은 제가 원하는 수준보다 훨씬 많은 도움을 주셨고, 결과적으로 좋은 학교들 중에 골라 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박쌤과 함께 하시면 여러분은 좀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실 수 있고, 또한 남은 에너지를 GMAT과 TOEFL에 더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GMAT, TOEFL, Essay 준비로 힘들 때, 박쌤과의 한두시간 콜은 감정적으로 Refresh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 기회를, 이 경험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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