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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작업했던 회원 분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후기 14.

박쌤
2019-04-30

이번에 졸업하시는 회원 분입니다. 원하시던 대로 서부에 핫한 테크회사에 취업하셨죠.

앞으로도 계속! 잘될 거라고 믿어요 :)


박쌤의 도움을 받아 기적적으로 M7 중 한 곳에 진학하게 된 회원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기회를 잡았기에 저도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드미션을 받기까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대략적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카포 공대 학/석사, 국내 대기업 5년+, 학교 평균 GMAT, TOEFL 110-


멀쩡한 듯 하지만 점수가 압도적이지 않고, 토종 30대 중반 남자, 비스폰, 재지원 등 불리한 요소가 많이 있어서 에세이의 힘이 충분히 발휘됐다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범주로 나누어 정보가 될 만한 내용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겠습니다.


- 컨설턴트 결정

제작년에 최종 점수보다 낮은 점수로 혼자 준비하여 지원했으나 인비 없이 전패하여 재지원 시 박쌤께 연락 드리게 되었습니다.

M7에 가신 제가 아는 네 분이 모두 박쌤과 함께 준비해서 따로 시장 조사 없이 바로 결정했습니다. 선정 기준을 정하시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지난 몇 년간 저 포함 제 주변의 5명이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니 추천할만다고 봅니다.


- 재지원 결정

재지원하기로 마음 먹은 시점은 '16년 7월이었습니다. 박쌤과 미팅을 해서 패인을 분석해보고, 재지원 에세이에 쓸만한 커리어의 변화가 있었는지 논의한 끝에 점수만 올리면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여러 위험 요소들로 인해 합격 확률이 높다고는 할 수 없으므로 최대한 많은 학교에 지원하자는 것이 공통된 생각이었고, 그래서 무제한 패키지를 통해 10개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작업 과정

10월 초에 유의미하게 향상된 점수를 받고 일종의 Kick-off 미팅을 했습니다. 한시간 가량 통화하면서 Career Path, Future Goal, Why MBA?, Why Now? 등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에 대해 서로 Sync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초에 GMAT, TOEFL 모두 최종 점수를 받고 본격적인 소재 발굴을 위해 몇 차례 장시간 통화하면서 인생 이야기를 공유하며 에세이 컨셉과 틀을 잡아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2월 들어 학교별 에세이 주제와 데드라인을 고려하여 여러 학교에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에세이를 우선 작업하고 각개격파가 필요한 학교들을 추가로 작성하면서 지원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준비했습니다.

'17년 1월 대부분 학교들의 2라운드 마감 날짜에 임박하여 지원을 마무리했습니다.


불리한 요소들을 상쇄하고 싶은 마음에 12월에도 몇 차례 시험을 보았고, 박쌤도 이해해주셔서 시작 시점에 비하면 다소 타이트하게 막판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12월에 결국 점수를 더 올리지 못했는데도 원하는 결과를 얻은 것을 보면, 평균 정도의 점수를 가지고도 시간에 쫓기며 추가 응시하는 것은 역시 욕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유있게 진행하면서 박쌤의 능력을 충분히 활용하시려면 이상적으로 두 달, 시험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대부분 직장인의 현실을 고려했을 때 적어도 한 달 전부터는 에세이와 지원 패키지에 올인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 작업 방식 및 성향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실시간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똑똑한 친한 선배 누나와 얘기하는 느낌이었고, 다른 후기들에 언급된 냉정함(?)이 저와는 잘 맞았습니다. 에세이 소재에 대해 얘기할 때를 예로 들면, 재미없는 것은 재미없다고, 미국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 것 같으면 그렇다고 말씀하시는 스타일입니다. 차가움/도도함이 아닌 이성적임에 가깝습니다.


- 에세이 이외의 작업들

Resume: 제가 작성했던 Resume를 박쌤과 함께 업데이트하고 이후 주변 선배들에게 몇 차례 공유하면서 완성해 갔습니다.

온라인 지원서 작성: 수 많은 입력란 중 자신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박쌤에게 의견을 구한 후 기입했습니다. 글로 작성해야 하는 칸이 은근히 많아서 최대한 빨리 지원 페이지를 열어보고 박쌤과 상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추천서: 에세이와 같은 방식으로 박쌤과 작업해서 추천인들께 Confirm 받았습니다. (소재 발굴 후 작성)

인터뷰: 스케쥴이 허락하는 한 제한없이 Mock 인터뷰를 진행해주십니다. 무슨 깡이었는지 개인적으로 스크립트를 달달 외우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서 인터뷰 받은 학교 당 평균 1회 정도 박쌤과 가볍게 연습했습니다.

Alumni: 대부분의 학교들에 회원들이 계셔서, 에세이에 이름을 언급한다거나 직접 소개를 받아 궁금한 점을 문의하는 등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과 발표 그리고 그 이후: 좋고 나쁜 결과에 대해 모두 진심으로 기쁨,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셨고, 합격 이후 학교와 Communication이 필요한 절차에 대해 도움을 주셨습니다.

-> 요약하면, Application Package의 거의 모든 부분과 Admission 받은 이후 과정까지 챙겨주셨습니다.



인생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어느 정도의 정량 지표들을 가지고 계신다면 박쌤과 함께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 시간을 비롯해서 지원 과정에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메워줄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계시기에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힘들게 준비하시는 분들의 동반자로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원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 모두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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