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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작업했던 회원 분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후기 13.

박쌤
2019-04-30

아래 괄호안에 주신 말씀처럼, 진짜 많은 도움 주셨어요. 3라운드에 지원하시느라 애타셨을텐데도 내색않고 열심히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박쌤님 도움으로 10위권 MBA에 가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선생님 도움으로 참 극적으로 합격해서 가게 되었는데요, 제 경험이 MBA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또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실 재작년부터 MBA를 준비했었고 작년 이맘때 까지도 GMAT 점수가 나오지 않아 계속 GMAT 만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Application Package가 잘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GMAT 점수가 나오더라도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되지 못한다는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컨설팅 업체를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여러 군데 컨설팅을 알아보고 가서 상담도 해 보았지만 박쌤이 Top MBA 출신이시고 결과도 가장 뛰어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가지 걱정되는 점은 박쌤 후기들을 보았을 때 박쌤은 냉철하게 판단하고 정확하게 말씀해주시는 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잘한다, 잘 할 수 있다, 잘 될 꺼다’ 하는 응원을 들으면 더 잘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직접 만나보니 제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제 상황과 환경을 잘 이해해주시는 것 같아서 박쌤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한국에서 몇 번의 미팅을 하고 나자 저의 인생의 중요 포인트들과 그것들을 관통한 스토리가 나왔고 추가 미팅을 통해 그 스토리를 다듬어갔습니다. 이때 느낀 점은 박쌤은 저의 큼지막한 사건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잘 이어나가시는 스토리텔링의 마술사 같았습니다. 

선생님하고 1라운드 학교를 정한 후 에세이를 쓰며 GMAT을 준비했지만 점수가 나오지 않았고 작년 12월경 결국 GMAT 1년 제한 회수를 다 쓸 때까지 미국 Top 50도 들어가기에도 어려운 점수를 받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MBA에 대한 저의 꿈도 함께 사라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왕 그만둘 꺼 지금 점수로 몇 개라도 써보고 그만두자는 마음으로 박쌤께 말씀 드렸습니다. 당연히 어려울 것 같다고 하실 것 같았는데 선생님께서는 한번 해보자고 말씀하시며 저의 낮은 GMAT 및 어학 점수를 커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안해주셨습니다. 여러 학교들에 함께 e-mail을 보내 학교들의 반응들을 함께 보며 출장 갔을 때 일정을 짜서 Class Visit을 하도록 도와주셨고 그 중에 반응이 좋은 몇 학교들에 선생님과 함께 열심히 쓴 에세이로 지원하였습니다. 

지원 결과 인비를 받게 되었고 선생님께 Script를 교정 받으며 열심히 인터뷰 준비 하였습니다. 준비하는 도중에 좀 더 제 경쟁력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보자는 생각에 낮은 GMAT 점수를 커버하기 위해 GRE를 준비하여 시험을 보았습니다. 결과 첫 시험에서 GMAT으로 변환했을 때 기존 점수보다 30점이 오른 점수를 받았고 이후 한 달씩 볼 때마다 점수가 30점씩 계속 올라 마지막 3,4 라운드를 앞두고 최종 700에 조금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때쯤 필요한 어학 점수도 나왔고요. 

GRE랑 어학 점수가 나오자 선생님과 이제까지 열심히 만들어 Application Package가 빛을 발했습니다. 오른 점수에 따라 빠르게 준비하여 짧은 시간 동안에도 학교들에 Quality 높은 Package로 지원할 수 있었고 인비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박쌤의 무제한 컨설팅 시스템이었습니다. 저는 저의 커리어나 가족을 위해 올해 반드시 MBA를 가야 했기 때문에 International 학생들에게 가능성이 희박한 마지막 라운드에 최대한 많은 학교를 쓰는 것이 저에게 필요했습니다. 무제한은 정말 말 그대로 무제한 이었습니다. 박쌤님께 염치불구하고 계속 부탁을 드렸는데 감사하게도 괜찮다고 말씀하시며 진행해주셨습니다. 바쁠 때는 이틀에 하나씩 썼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에만 10~20위권 총 13개 학교에 지원했고요 8군데서 인비를 받았고 그 중 3군데서 합격을 받았습니다. (몇 군데는 더 좋은 곳에 합격한 후라 인터뷰를 거절하였습니다.) 

돌이켜 보면, 박쌤님은 지원자들과 어떻게 상담하면 이야기들이 잘 나오거나 좋은 에세이나 결과가 나오도록 하는지를 잘 아시는 것 같았어요. 정확한 지적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그렇게, 저처럼 응원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격려를 해주시고요. 작년 말, 마지막 GMAT을 보고 이제 끝이다 좌절했을 때 박쌤이 ‘될꺼다 한번 해보자고’ 안 해주셨으면 MBA 벌써 포기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점수가 조금씩 오를 때나 좋은 결과가 있을 때마다 ‘정말 잘 되었다, 빨리 학교 알려주자’ 라고 격려해주시는 게 저한테 정말 많은 힘이 되었거든요. 

그리고 다른 곳과 비교 불가한 무제한 컨설팅 시스템도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경험하고 또 후기들을 통해 잘 아시겠지만, 선생님은 절대 낮은 퀄리티를 허용하지 않으시는 분이세요. Final 라운드가 한국인들에게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는데 인비에서 이정도 성과를 낸 정도면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작년 이맘때, 그러니까 1라운드 이전부터 박쌤과 준비를 해서 Application Package를 잘 준비해 놓은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 개 인터뷰를 보면서 합격해보기도 하고 떨어져보기도 하면서, 인터뷰에서 내 대답들에 대한 Admission Committee 들의 반응을 보며 인터뷰 Script들을 수정해나갔고 그에 따라 인터뷰 Skill Quality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저도 MBA를 좀 길게 준비한 편이 아닌가 하는데요, 지원하는 과정이 대학교 졸업하고 취업 할 때보다 더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합격자들 보면 점수도 금방 금방 나오는 것 같고 인터뷰도 잘 봐서 쉽게 쉽게 가는 것 같은데 나는 참 힘드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물론 분명 영어나 커리어 등 시작점은 다르지만 시간도 들고 노력도 들겠지만 간절함으로 끝까지 하시면 그런 부분들은 결국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여정을 하시는데 있어서 우리 박쌤을 최고의 동반자라고 추천 드립니다.  

(여기에 제 연락처를 쓸 수 없지만, 박쌤 통해서 연락 주시면 제가 도울 수 있는 부분 열심히 도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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