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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TESTMONIAL

박쌤과 함께 작업했던 회원 분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후기 12.

박쌤
2019-04-30

제 MBA지원에 도움 주신 박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아직 과거의 저처럼 에세이 컨설팅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지원자 분들께 결정에 도움 되시라고 글을 씁니다. 제 글을 통해 제가 느낀 박샘의 강점을 보시고, 더욱 많은 분들이 박샘께 상담 차원으로라도 문을 두드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승률 100% 에세이

저는 사정 상 3개 학교 밖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에세이, 추천서, 지원서 입력 문구 등을 전부 박샘께서 도와 주셨고, 결과적으로는 평범한 대기업 경력(비스폰서)으로 제가 지원한 소위 M7 3개 학교에서 모두 인터뷰(invitation only)를 받았습니다. 어드미션 컨설턴트에게 가장 크게 도움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인터뷰를 받아내는 작업까지라고 볼 때(인터뷰는 결국 본인이 잘 해야 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박샘은 제 경우에 3전3승 100점 만점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이 중 두 학교에서 최종 어드미션을 받았고, 영광스럽게도 M7 학교를 ‘골라’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도 물론 박샘과 스크립트 작업, 모의 연습으로 준비했습니다.)

•접근성

한국에 계신 지원자분들 많으실 텐데, 박샘이 한국에 안 계시다고 멀어서 작업이 잘 되겠나 걱정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걱정한 부분입니다만 실제 해보니 반대입니다. 요즘처럼 Skype나 카카오톡, 이메일 다 되는 환경에서 미국에 있는 컨설턴트는 오히려 장점이 더 많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지원자와 달리 박샘은 하루종일 풀타임으로 일하는 분입니다. 평일은 퇴근해서 집에서 연락하려면 한국 저녁 8시쯤 되는데 그 시간부터 시작해서 때로는 밤 늦게까지(미국은 오전/낮이기 때문에) Skype 영상 or 통화하면 되었고, 주말에는 한국 오전, 한국 저녁~새벽으로 계속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저는 야간형이어서 가끔 한밤중에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대화하고자 할 때 박샘은 늘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초반 소재 발굴, 중간중간 대화로 풀어나가는 의견 조율 이외의 시간에는 대부분 대화나 에세이를 이메일로 짧게짧게 바로바로 주고 받는 일도 더 많기 때문에 물리적 거리가 주는 단점은 전혀 없고 오히려 미국 현지에 계시는 것에 대한 장점들, 그리고 박샘이 실시간으로 재빠르게 대응해주신 데에서 오는 이점이 더 있었을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높은 완성도와 유연성 겸비

개인적으로는 보통의 에세이 컨설턴트가 동시에 갖추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3개 학교 에세이를 진행할 때 한 학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박샘과 단둘이 논의해서 작업을 완료했고, 2개 학교에 대해서는 작성 중간에 해당 학교 졸업생에게 에세이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이 이중 한 학교에 대한 피드백은 박샘께서 흔쾌히 받아들여주셔서 에세이가 일부 수정이 되었고, 나머지 한 학교에 대한 피드백은 박샘과의 논의 끝에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을 내리고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모두 서류 합격했습니다.) 제 경우처럼 박샘과의 작업만으로도 충분히 합격 에세이가 나올 수 있지만,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본인이 더 발로 뛰어 정성 들이고 싶은 학교가 있다, 혹은 주변에 읽어줄 선배가 있고 그런 얘기들을 더 참고해서 완벽을 기하고 싶은 학교가 있다 하면 그렇게 하시는 것도 방법일 텐데요. 이럴 때 옳은 방향이라면 박샘께서는 고집을 부린다거나 하지 않고 받아들여주실 것이고, 그래서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컨설턴트로서 높은 완성도를 가져가면서 다양한 피드백에도 열려 있고, 그러한 피드백 중에서 옥석을 구별하는 것은 박샘의 상당한 내공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고 이것이 지원자로 하여금 컨설팅을 받는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박샘께서도 이미 완벽에 가까운 bilingual이시지만, 그 마무리에는 박샘과 수많은 MBA어드미션을 함께 일궈낸 native 최종 에디터도 최종 퇴고 작업을 또 도와주기 때문에 기나긴 작업 끝에 지원자분들이 deadline 즈음에는 ‘아 이 정도면 정말 될 것 같다’ 싶은 pdf파일을 기분 좋게 학교 웹사이트에 업로드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질투 나는 이해력과 글 솜씨

똑똑하시니까 한국 회계사, 명문MBA 도 혼자 힘으로 합격하셨겠지만 같이 일해보면 참 똑똑하고 글을 잘 쓰신다고 느끼게 됩니다. 박샘과 작업을 하면서 (사실 박샘께 이런 말씀 드린 적은 없지만) 가끔은 쓸데 없이 좌절감도 크게 느꼈습니다. 제가 한 얘기들을 달리 표현해주시거나 제가 쓴 글을 고쳐 돌려 보내주신 결과물들을 봤을 때, 지성인 대 지성인으로 ‘어떻게 이 얘기를 저렇게 연결할까’하는 감탄도 많이 했고 제가 가지지 못한 재능에 대한 부러움도 가졌습니다. 그 전의 제 표현과 생각이 얼마나 편협하고 세련되지 못했는지 처절하게 느낄 때가 많았고, ‘이 분을 경쟁자로 만나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몇 번이나 했습니다. 그나마 위안 삼을 만한 것은, 그렇게 제가 한 얘기를 다른 시각에서 풀어주시고 제가 한글로든 영어로든 쓴 것을 고쳐 돌려 받으면서, 제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도 조금은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는 것입니다. 착각일지도 모르겠으나 박샘께 칼질 당하는 분량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줄어든 느낌이구요. 그러한 주고받음을 통해 어드미션 전체 과정에 대한 이해도 확고해졌고, 크게는 앞으로의 커리어 goal에 대한 고민의 깊이마저도 깊어진 느낌이 듭니다. (지원자 본인은 손 놓고 박샘께 전부 맡기신다해도 아마 작업이 진행이 되기야 하겠지만) 진실되게 본인 얘기를 녹여내서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는 차원에서, 배운다는 차원에서 더 많이 관여하시고, 많이 써보시고 박샘께서 어떻게 바꾸시는 지 보고 느끼시면 그만큼 더 좋은 결과와 배움 있으실 것 같습니다.

•기타 박샘과 함께 하실 때 참고하실 점

박샘은 상냥한 외모와 달리 성격은 약간 시크하신 편입니다. 평소에는 즐겁게 일상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 사이이지만, 작업에 있어서는 상당히 냉철하시기 때문에 지원자 본인 컨디션이 난조를 보일 때나 답 없는 고민을 하고 있을 때(뜬금 없이 찾아오는 ‘과연 내가 MBA하는게 맞을까’하는 고민 등), 이성적인 조언은 해주실지언정 무조건적인 위로나 칭찬을 해주시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그렇게 객관적인 분이라는 생각에 박샘과 스카이프를 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을 하나 둘 얘기해보거나, 작업에 진전이 생기고 나면 더더욱 안심이 되고 자신감이 생겼고 그런 대화와 작업들의 징검다리로 험난한 지원 과정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잘 될 거다, 괜찮다’ 하는 것보다는 일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아닌 것은 반려하되 본인이 뒤에서 저보다 더 많이 고민해주시는 박샘과의 작업은 저에게는 지금 돌이켜보면 상당히 안정되고 마음 편한 여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제 넘은 한마디

칭찬 일색으로 박샘을 찬양했는데, 그렇다고 모든 분들이 박샘과 작업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라는 얘기는 물론 아닐 것 같습니다. 박샘이 어드미션에 관련한 모든 진실을 신처럼 알고 있다라는 얘기도 아니구요. 갈수록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고, 워낙에 뽑히는 비결을 백프로 알 수는 없는 것이 바로 MBA 어드미션이기 때문이죠. 다만, 경력이나 시험 점수가 확보된 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본인이 학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지원과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자 할 때, 이러한 본인의 노력을 온전히 받아 들여 결과물을 배가해주고, 지원 과정의 동반자로서 틀린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정정해주고 검증해주는 것이 바로 박샘께서 가장 잘 해주시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항상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처럼 거창하게 얘기했는데, 본인이 죽을 만큼 노력 안 해도 소재나 흐름이 좋든지 해서 박샘께서 특유의 재치로 좋은 결과물을 거저 선물해 주시는 부분도 많이 생기니 너무 걱정 마시구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MBA지원이라는 외롭고 힘든 여정에 박샘께 도움 받으시고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세이 컨설팅 관해서 고민 중이시라면 주저 말고 꼭 지금 바로 메일로 연락 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흔쾌히 부담 없이 쿨하게 상담해 주실 겁니다. 1년전 저한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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